후반의 인생
- ikasogooffice
- 1月23日
- 読了時間: 1分
更新日:5 日前
후반의 인생 연금을 받으면서 해야할 일이 있는 사람이 행복하다. 이거 밖에 없다는 감각을 가질 때 살맛이 나다고 느낄 것이다.
게다가 맛있는 음식과 좋은 가족이 있으면 더 좋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이것을 하나도 없는 사람이 많다. 이 차이가 운명인지 필연인지는 각각 다른데 65세를 넘어진 사람들의 의식중 이미 포기한다는 말을 많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경제적인 이유,육체적인 이유 등등 자세히 들으면 납득할 수 있는 내용뿐이다. 뭐가 나한테 행복한 결과를 가져 올까?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동안 그 결론을 발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