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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상상도 못한 불편함이 올 것이다.

1月23日
読了時間: 1分

更新日:3 日前

어누 날 한 사람이 말했다.

" 여행가는데도 그 나라의 언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번역앱이 있잖아" 난 처음로 한국에 간 때 나타난 것을 생각났다.바로 초심자용 대화책을 5번정도 공부한 후 이였다.

서울 거리에 혼자 갔다가 안내판조차 문자도 못읽어 하나씩 앱사전으로 알아봐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자 2시간 전도 지난 후 갑자기 스마호 배터리가 다 되어 스마호가 못쓰게 됐다. 다행히 곤란한 나를 본 젊은 대삭생이 일본어로 나를 구해 주었다. 그 때 난 인식해따!! 여기는 외국이라고,그리고 말다르라고!

아마 이런 곤란한 일이 없어도 모두 앱에 맡길 사람들은 여행만족도가 크게 모자란 느낌이 있을지도 모른다. 스마호나  앱, 편리한 도구가 어덯게 있어도 못쓰는 때가 있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어디에서 기억해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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