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検索

오늘은 초밥이다!

1月23日
読了時間: 1分

更新日:8月24日

요즘 우리 요리사 사정 때문에 고기 요리가 많할 상태를 견딜 수 가 없게 되어 요리사에게 신청한 결과 오랜만에 수시로에 초밥을 먹을러 가게 됐다.

생선이 몸에 좋기 때문에 집에서 정기적으로 먹을 수 있으면 좋지만 요리사가 너무 바빠  신경을 쓰고 생선을 먹고 싶다란 말도 못했다.

그런데 오늘은 뭣을 먹을까? 물론 생 물고기의 초밥이다!! 젊었을 때는 아마 15접시 정도 먹었는데 나이 때문인지 요즘은 8접시를 넘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먹을 수 있을 때는 돈에 대해 생각할 것 없이 잘 먹어야 할 것이다. 여러분 초밥이라고 하면 뭣을 먹고 싶은 건가?



 
 
 

コメント


©2021 by MAKING LIFE。Wix.com で作成されました。

bottom of page